8일부터 BIO & MEDICAL KOREA 개막
- 최봉영
- 2015-04-07 12:10: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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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등 최대 6600억원 규모 계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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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15 바이오 & 메디컬코리아 위크'가 대한민국 보건의료산업, 세계로 미래로(Beyond Korea, into the Future)'를 슬로건으로 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가 공동으로 주최 한다.
행사에는 40여개국 2만1000여명 이상의 참여가 예상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우수한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수출·투자 상담과 의료시스템·제약·의료기기 수출 양해각서·계약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규모는 향후 5~10년간 최대 6600억원으로 예측된다.
전시회는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의 현 주소와 동향을 알 수 있는 최신 기술과 제품 관련 홍보 부스 450여개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제약·의료기기 등 16개의 큰 주제로 꾸며지며, 약 200여명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등 유관 기관과 조직들이 주관하는 11개의 부대 세미나들이 운영된다.
비즈니스포럼은 국내외 30여개국 400여개 기업들이 사전 매칭을 통한 600여건의 현장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또 보건·의료산업 내 각각 제약, 의료기기, 바이오투자, 일자리 창출과 창업 촉진을 주제로 하는 팜페어(Pharm Fair), 메드텍페어(Medtech Fair), 인베스트페어(Invest Fair), 잡페어(Job Fair)가 동시에 개최되어 유관 분야 간의 교류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대규모 수출 계약·MOU와 투자기회 확대 등을 통해 한국보건의료산업 글로벌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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