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중동 SPC계약, 불확실성 있지만 가능성 있다"
- 김정주
- 2015-04-02 1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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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표 장관 '페이퍼 컴퍼니' 논란에 "복지부 주선 안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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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당시 SPC사의 토지 소유여부와 자본금 규모 등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사실상 '페이퍼 컴버니'와 계약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서는 "복지부가 주선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문 장관은 오늘(2일) 낮 국회에서 열린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의 질타에 이 같이 답했다.
문 장관은 업체 확인이 부실하다는 지적에 "민간 간 계약이 100% 확인으로 하겠냐"고 반문하고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계약을 맺지 않을 수도 있고 일동제약의 경우 SPC가 턴키 방식으로 원했지만 일동 측이 원하지 않아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계약 과정에서 불확실성은 있겠지만 복지부는 충분히 MOU를 맺을 가능성(가치)이 있다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계약 당시 성과내기에 급급해 사실상 '페이퍼 컴퍼니'와 무리하게 계약해 국내 굴지의 제약사들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정부가 주선자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 장관은 "국내 3개 제약사가 계약했지만, 이 건은 복지부가 주선도 하지 않았고, 골라서 하지도 않았다"며 "리스트를 업체들에게 줬더니 여러 차례 실사단 조사와 검사를 통해 스스로 선정한 것이다. 이 점은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성과내기에 급급한 게 아니라 신중의 신중을 기한 것이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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