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 금연치료 지원사업 캠페인
- 김정주
- 2015-03-02 11:0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라톤 대회서 사업 홍보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임재룡)는 지난 1일 '춘천시 3.1절 기념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금연치료 지원사업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는 본부장 등 직원 50여명이 마라톤에 참여해 사업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금연 참여를 독려했다.
금연치료 지원사업은 공단에 금연치료 의료기관으로 등록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12주 동안 6회 이내의 상담과 금연치료 의약품 또는 금연보조제 투약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흡연자가 금연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 받기 위해서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에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또는 복지부 홈페이지(www.mw.go.kr)를 통해 등록 기관을 먼저 확인한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임재룡 서울지역본부장은 "흡연자가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