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소비자단체와 포괄간호서비스 등 논의
- 김정주
- 2015-02-12 09:0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단체협의회 대표자 단감회서 건보 현안 등 교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11일 로얄호텔(중구 명동)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이덕승) 소속 소비자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공단과 소비자단체협의회는 공단에서 담배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담배소송진행 경과 등을 공유하고, 시범운영 중인 포괄간호서비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소비자단체협의회 이덕승 회장은 "현재의 간병시스템은 보호자나 환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매우 큰 부담"이라며 ""포괄간호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국민들의 간병비 부담을 낮춰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상철 이사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공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담배소송에서 승소하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러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도 안심하고 입원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5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6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7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8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9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10다적응증 항암제 시대, '테빔브라'가 보여준 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