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화이자, 듀아비브 공동판촉
- 가인호
- 2015-02-11 21:3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경증상치료제, 산부인과 영역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듀아비브는 1일 1회 1정 경구 투여를 통해 자궁을 적출하지 않은 여성에서 폐경과 연관된 중등도에서 중증의 혈관운동 증상을 개선하는 동시에 폐경 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약물이다.
지난 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듀아비브는 기존 에스트로겐 요법의 이점은 살리면서도 자궁과 유방에 대한 자극을 줄여 안전성 프로파일을 강화한 티섹(TSEC: Tissue Selective Estrogen Complex) 계열의 신약이다.
결합형 에스트로겐(CE, Conjugated Estrogens)과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SERM: Selective Estrogen Receptor Modulators)인 바제독시펜 을 접목해 자궁을 포함한 생식기뿐 아니라 유방에 대한 자극이나 자궁출혈의 불편함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화이자 이동수 대표는 "현대약품과의 협력을 통해 듀아비브에 대한 임상 정보와 최신지견을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폐경 증상으로 고통 받는 여성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김영학 대표는 "질염 치료제인 지노프로 질정, 그리고 응급 피임 제품인 노레보원 과 엘라원 등 현대약품의 산부인과 영역 포트폴리오가 듀아비브를 추가하면서 더욱 다양하고 강력해졌다"며 "산부인과 영역에서 이미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현대약품의 강력한 영업력과 신개념 폐경 증상 치료제 듀아비브의 우수한 제품력이 만나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