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엽엑스 등 생약원료 18품목 DMF 추가 예정
- 최봉영
- 2015-02-11 12:2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한약제제 허가·심사 민원설명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약제제에 대한 품질관리를 강화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11일 식약처 한약제제 허가·심사 민원설명회에서 생약제제과 김세은 연구관은 이 같이 밝혔다.
현재는 말비장 추출물과 돼지뇌펩타이드 등 2개 품목만을 한약제제 DMF 등록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식약처는 한약제제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DMF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는 은행엽엑스 등 18개 품목을 추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식약처는 해당품목에 대한 DMF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등록·심사 제출자료와 기준을 마련해 업계에 알릴 계획이다.
김 연구관은 "현재 관련부서와 심사기준 정비안을 논의 중이다. 연내 DMF에 18개 품목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밀크씨슬엑스 ▲은행엽엑스 ▲달맞이꽃종자유 ▲포도씨엑스 ▲건조밀봉독 ▲빌베리건조엑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필수인지질성물질 ▲애엽95%에탄올연조엑스 ▲돼지폐추출물 ▲애엽이소프로판올연조엑스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 ▲자오가·우슬·방풍·두출·구척·흑두건조엑스 ▲활련수포화부탄올건조엑스 ▲현호색·견우지·에탄올연조엑스 ▲당귀·목과·우슬·위령선·육계·진교·천궁·천마·홍화25%에탄올연조엑스 ▲펠라고니움시도이데스
DMF 추가 예정 생약제제 목록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