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메디켐, 중국 심양에 연구소 개소
- 이탁순
- 2015-01-12 1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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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매·글로벌생산 전진기지...제제 개발 수행

다산메디컴은 심양 연구소를 중국 내 의약 완제품 판매 및 글로벌 생산 허브구축을 위한 전진 기지로 사용할 계획이다.
중국의 제약시장은 2010년 1618억불(약 165조원)에서 2020년 4660억불(약 475조)로 3배에 이르는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최대 파머징마켓(글로벌 신흥제약시장)이다.
다산메디켐은 지난해 초부터 중국시장 진출 방안을 구체화하고, 현지 제약연구소 설립을 위한 철저한 시장조사 및 차별화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한 이래 1300만 위안의 자금과 국내외 20여명의 제제연구 인력을 투입해 현지 연구소에서 제제 개발을 동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다산 심양 연구소는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며 한-중 열린 협력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중국 제약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 및 허가, 판매망 확보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독보적인 DDS(약물전달시스템)원천 기술을 토대로 가치 있는 신제품 개발을 추진해 산학협력 및 상위 제약사들과의 기술 거래, 제품 공동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나서고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향후 중국 내 완제 의약품 생산공장을 인수하고 중국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마켓을 대상으로 한 생산기지화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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