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후송 의료진 1차 검진 결과 에볼라 증상 없어"
- 최은택
- 2015-01-04 09:4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교부, 독일 샤리떼 병원 대변인 발표 인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의료대원을 3일 오후 3시40분경(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소재 샤리떼 의과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샤리떼 병원에서 실시한 1차 검진결과 현재까지는 에볼라 감염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실제 병원 측 대변인은 지난 3일 오후 9시(한국시각) 브리핑을 통해 "두번째 손가락에 주사바늘이 스친 약간의 흔적이 있지만 출혈이 없고 발열도 없는 등 감염증세가 없는 상황이고, 의료대원은 매우 안정적인 상태"라고 발표했다.
이 대변원은 또 "향후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후송 직후 실시한 채혈검사는 4일 오전 1시~2시(한국시간)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에볼라 감염증상이 가장 명확히 발현되는 시기는 바이러스 노출이후 6~12일 간이며, 해당 대원의 경우 현재 5일째이므로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지만 낙관적"이라고 했다.
한편 에볼라 확진판정 받은 외국환자가 독일로 후송된 경우는 현재 3건이다. 이중 2명은 완치되고, 1명은 사망했다. 샤리떼 병원은 에볼라 감염 의심환자를 수용한 사례가 있지만 모두 비감염자로 확인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