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제24대 총동문회장에 김미경 동문
- 강혜경
- 2024-09-21 17: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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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7회 정기총회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 승인
- "동문화합, 모교발전 위해 지혜와 힘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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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약대 총동문회는 21일 약학대학 한상은라운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회장에 김미경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동문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숙명 70년 역사의 명예와 전통이 있기까지 훌륭한 선배님들의 모교사랑이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선배님들의 뚜렷한 발자취를 따르며 동문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 활기찬 동문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감사에는 직전 회장인 허인영·백완숙·유영미 감사가 추대됐다.

이어 "임무를 마치며 많은 감회가 떠오르지만 무엇보다도 동문님들의 모교와 동문회에 베풀어주신 깊은 사랑만큼은 마음 깊이 간직할 것"이라며 "다음을 이끌어갈 24대 동문회 집행부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라옥 신임 약대학장은 "선임 집행부처럼 새 집행부에서도 의미있고 힘 찬 발걸음을 만들어 가실 것임을 기대하기에 학장으로서 설렘이 남다르다"면서 "헌신과 열정으로 후배들을 위해 활동하고, 귀감이 되어주시는 동문회에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날 2024년도 세입·세출액 1억6199만원과 약대동문회 발전기금 8847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내년도 예산 1억2513만원은 초도이사회에서 상정키로 했다.
동문회는 또 내년도 ▲제43회 동문 재회의 날 및 31회 동문 회갑연 ▲약학대학 학술음악제 및 화이트코트 세레모니 등 약대 행사 지원 ▲2025년도 신입동문 환영회 ▲졸업 50주년 홈커밍데이(17회) 및 졸업 20주년 성년식(48회),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42회) 지원 ▲각 지부 및 지회 활동 지원 및 활성화 ▲등반대회 ▲제33회 동문회보 발간 ▲약대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모금 ▲모교 총동문회 행사 참여 및 지원 등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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