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의료생협, 일반 병의원과 기준 통일할 것"
- 김정주
- 2014-10-13 20:3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 질의서 "적발 강화해서 수량 증가한 탓" 답변 빈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문형표 장관이 사무장병원의 또 다른 개체로 진화하고 있는 의료생협에 대한 설립 기준을 일반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장관은 오늘(13일)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양 의원은 사무장병원의 적발 수와 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이유와 대책을 물었다.
여기서 문 장관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사무장병원 적발 규모가 계속 늘어났다기 보다는 (보건당국이) 적발을 강화해서 건수가 늘어난 것"이라고 답해서 빈축을 샀다.
이어 그는 기업형 사무장병원으로 진화하는 현 상황에 대해 "의료생협 중 사무장 의심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어서 다른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기준을 통일해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 신설…김이환 상무 선임
- 2약사회, 도로교통법 개정 따른 복약안내문·약봉투 표시 적용
- 3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오하드 골드버그 신임 대표이사 선임
- 4메드트로닉, 17년 배터리 승부수…마이크라2 상륙, 판 흔든다
- 5바이엘 "파이프라인 성과 본격화…성장 궤도 복귀 시동"
- 6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7경기 분회장들 “대웅제약 일방적 유통 거점화 즉각 철회를”
- 8황상연 신임 한미 대표, 첫 행보 제조-R&D 현장 방문
- 9트라마돌 니트로사민 한독·한림 제품 자진 회수
- 10오유경 식약처장, 수액제 업체 방문…공급 안정화 지원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