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전체회의 긴급소집...국감, 7일 복지부부터
- 최은택
- 2014-10-01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까지 20일간 진행...실 감사 일수는 14일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야는 우선 내달 7~27일 20일간 국정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오늘(1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국정감사 일정과 출석증인(참고인) 등을 확정하기 위해서다.
앞서 여야 간사의원실은 국정감사 일정과 관련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오늘 오전 중 협의하지만 첫날과 둘쨋날인 7~8일 복지부를 상대로 감사에 나서는 것은 사실상 확정된 일정이다. 출석증인의 경우 오늘 의결하지 못할 경우 국감첫날인 7일 결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증인채택은 증인심문일로부터 7일전에 하면 된다.
국회 관계자는 "시간이 많지 않아 일정협의가 이번 내 신속히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 신설…김이환 상무 선임
- 2약사회, 도로교통법 개정 따른 복약안내문·약봉투 표시 적용
- 3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오하드 골드버그 신임 대표이사 선임
- 4메드트로닉, 17년 배터리 승부수…마이크라2 상륙, 판 흔든다
- 5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6경기 분회장들 “대웅제약 일방적 유통 거점화 즉각 철회를”
- 7바이엘 "파이프라인 성과 본격화…성장 궤도 복귀 시동"
- 8황상연 신임 한미 대표, 첫 행보 제조-R&D 현장 방문
- 9트라마돌 니트로사민 한독·한림 제품 자진 회수
- 10오유경 식약처장, 수액제 업체 방문…공급 안정화 지원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