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장미공원 찾아 건강정보서비스 홍보
- 최은택
- 2014-05-29 08:4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덕호 지원장 "국민들 인지도 낮아...홍보활동 더 강화"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의약품안전서비스(DUR) 등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정보서비스 등 심평원 대국민서비스가 홍보대상이 됐다.
광주지원은 "국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다양한 건강보험서비스 혜택을 현장에서 직접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면서 "1004 장미공원을 찾아온 관람객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실제 한 관람객은 병원비나 건강보험 적용혜택 등이 궁금해도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 현장상담으로 궁금증이 해소됐다고 반기기도 했다.
현장홍보에 직접 참여한 김덕호 지원장은 "아직도 국민들은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건강보험서비스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다양한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홍보 활동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3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