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 "사회적 합의·국회 소통 최우선 고려"
- 최은택
- 2013-11-12 14:5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명현 의원 지적에 답변..."어께 무겁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정책추진 과정에서 사회적 합의와 국회 소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보건의료, 예산, 정무 분야 경험 부족 등을 우려하는 지적이 적지 않다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쳐나갈 계획이냐는 새누리당 김명현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문 후보자는 "좁은 조직내 행정 경험밖에 없다. 정책 영역에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절차가 필요하다. 다음에는 국회 동의도 얻어야 한다"면서 "사회적 합의와 국회 소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