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응급실 폭력 가중처벌 입법 적극 노력"
- 최은택
- 2013-11-01 17:3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명연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차관은 1일 복지부와 식약처 종합국감에서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이 차관은 "유사입법이 18대 국회에서 발의됐다가 폐기된 바 있다"면서 "취지는 공감하지만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응급실 등에서 발생한 폭행은 진료차질을 불러오고 다른 환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일반 폭행과 구분해야 한다"며 적극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이 차관은 한발 물러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