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 총체적 관리부실…종합대책 마련할 것
- 최봉영
- 2013-10-21 15:5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승 처장, 유통약 관리소홀 부분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가 향후 GMP 관리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1일 국정감사에서 남윤인순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남윤 의원은 "식약처의 GMP 관리가 부실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 처장은 "식약처 GMP 실사인원이 63명 밖에 안 되고 예산도 적게 편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의약품 허가에 비해 유통 의약품의 관리가 부실한 면이 있다"고 인정했다.
정 처장은 "인력과 예산, 처벌기준 미약 등을 고려해 GMP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10'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