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감싸는 여당, 국정감사 짬짜미 실토"
- 최은택
- 2013-10-17 15:5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호준 부대변인, "불통정부 민낯 그대로 보여줬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에게 배포한 기초연금 야당 대응방안 문건과 관련, 야당 의원들은 이영찬 복지부차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국정감사는 오전 11시경부터 중지돼 오후 3시50분 현재까지 속개되지 못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정호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정감사 브리핑에서 "새누리당은 해당 자료를 여당 의원들이 요구한 것이라며 복지부를 감싸는 황당한 상황을 연출했다"면서 "이 것이 사실이라면 이 또한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를 상대로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는 것이지 야당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정부와 여당은 야당을 공격하기 위한 짬짜미를 실토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런 사태는) 불통정부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꼬집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