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제약산업 육성계획 현실성 있게 재검토"
- 최은택
- 2013-10-14 16:2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정림 의원 질의에 "그렇게 하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영찬 복지부차관은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계획을 현실성 있게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14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문 의원은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계획을 보면 큰 틀의 마스터플랜이 부재하다"면서 "미션, 비전, 전략목표가 연계돼 있지 않고 나열식으로만 돼 있다. 사업계획과 투자조달, 활용계획 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도별 세부 계획을 수립할 때는 재원마련, 활용계획 등을 현실성 있게 마련할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 차관은 "그렇게 하겠다"고 짧게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