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국감 세부일정 최종 확정…13곳 직접 감사
- 최은택
- 2013-10-07 17:20: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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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심평원, 24일 연금공단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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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오늘(7일) 오전 보도했던 현황에서 심사평가원과 국민연금공단 날짜가 맞바꿔진 것 이외에는 변경되지 않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5시경 이 같은 내용의 국정감사계획서를 원안대로 의결했다.
국정감사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지만 실제 감사와 시찰은 12일간 실시된다.
또 피감기관 21곳 중 13곳은 직접 감사하거나 시찰하고, 나머지는 서면감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이와 함께 1835건의 국정감사 자료를 피감기관에 요구했다.
또 증인심문에는 일반증인 14명, 참고인 4명 등을 부르기로 했다.
다음은 일자별 피감기관 현황이다.
▲10월 14일 복지부 ▲15일 복지부/식약처 증인심문 ▲17일 복지부(질병관리본부) ▲18일 심사평가원 ▲21일 식약처 ▲22일 현장시찰(부산식약청) ▲24일 국민연금공단 ▲25일 건강보험공단 ▲28일 적십자사/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애인개발원 ▲29일 노인인력개발원/보건산업진흥원/보육진흥원 ▲31일 현장시찰(국립나주병원, 화순전남대병원) ▲11월 1일 종합감사(복지부/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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