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추석 연휴기간 중 병의원·약국 비상진료"
- 최은택
- 2013-09-15 0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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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스마트폰 앱 등으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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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추석명절 기간인 오는 18~22일 닷새동안 일선 의료기관, 약국 등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응급의료기관 548곳, 당직의료기관(낮 시간 외래진료) 5250곳, 당번약국 7257곳이다.
전국 548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계속한다.
또 보건소를 비롯해 읍면동별로도 평균 1개의 병의원과 2개의 약국이 평일처럼 문을 연다
당번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소방방재청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복지부,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에는 비상진료상황실을 설치해 당직기관, 당번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또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전국 20개 권역센터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와 사고 발생에 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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