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사랑나눔 걷기대회…오는 10월 26일
- 김정주
- 2013-08-20 18:47: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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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5000명 접수, 참가비 전액 환우 치료비용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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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는 10월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제4회 사랑나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난 5일부터 접수 중으로, 선착순 5000명을 마감으로 참가 접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함께 만드는 사랑 나눔, 걸을수록 커집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걷기대회는 국민과 함께한 4년 간의 나눔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참가비 전액(1인당 5000원)을 희귀난치성 환우 치료비용으로 기부한다.
걷기코스는 각자 체력에 맞게 고를 수 있으며 A코스 6.5㎞, B코스 4.5㎞로 구성돼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사랑나눔 걷기대회(www.walkinghira.co.kr)'를 조회해 참가신청 하면 기능성 셔츠를 받을 수 있으며, 페이스북에 참가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회로 다양한 놀이·체험마당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과 함께 행복콘서트도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심평원(02-786-06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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