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배양 기술을 이용한 일본뇌염백신 허가
- 최봉영
- 2013-08-14 16: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보령세포배양일본뇌염백신주 승인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일본뇌염을 예방할 수 있는 '보령세포배용 일본뇌염백신주'를 9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된 백신은 국내에서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해 안전성·유효성을 검증했다.
또 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해 원숭이 신장세포(Vero 세포)를 대량으로 배양 후 일본뇌염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방법을 사용해 안정적인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들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마우스(백신생산용 쥐)의 뇌에서 증식시켜 정제한 기술을 사용해 마우스 공급이 부족한 경우 대량생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일본으로부터 동결건조 등 제조 방법 기술이전 받아 국내에서 부형제 첨가, 동결건조, 충진 등을 거쳐 제조된다. 식약처는 "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한 일본뇌염백신 공급을 통해 여름철 일본뇌염백신 부족현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