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테올 제네릭 임상, 비용은 누가?
- 최봉영
- 2013-08-09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제네릭 제품은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비임상과 임상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식약처가 부담하기로 했다.
제품 허가부터 판매중단이 발표되기까지 제네릭사들의 잘못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조만간 전문가 회의를 거쳐 임상 디자인을 설계해 효능 입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임상비용은 아꼈지만 회수비용은 고스란히 제약사 몫으로 남았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