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3-07-18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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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서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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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늘(1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모옥희 부장 등과 환자들과 보호자가 참석했다. 심평원에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38회 차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78명의 환우에게 11억50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지원했다.
심평원은 올해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환아 투병·간병 수기 공모전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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