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스, 화이자의 '토비아즈' 제네릭 승인 신청
- 윤현세
- 2013-07-06 09: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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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법원에 특허권 침해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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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스 래보라토리스는 미국 FDA에 화이자와 UCB의 ‘토비아즈(Toviaz, fesoterodine fumarate) 제네릭 약물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토비아즈는 과민성 방광 증상을 억제하는 약물로 12개월 평균 매출이 1억5900만불로 추정된다.
화이자와 UCB는 미국 델라웨어 지방 법원에 임팩스의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따라서 FDA는 특허권 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제네릭 제품에 대한 승인을 부여할 수 없다.
임팩스는 제네릭 제품군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5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조미그(Zomig)' 제네릭 제품을 시판했다. 조미그는 성인의 편두통 치료제. 임팩스는 아스트라와 계약을 통해 미국내 시판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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