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심평원장 임명지연 여파…정기인사 '직대' 일색
- 김정주
- 2013-07-05 06:3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UR운영부장-이연화, 비급여관리체계팀-함기철 승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심평원은 지난 1일자와 4일자로 정기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지만, 모두 직무대리 형식으로 발령한 상태다.
추후 새 원장이 단행할 조직개편을 염두한 것으로 이례적인 조치다.
4일 1~2급 직대 발령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1일자로 주종석 비서실장이 고객지원실장에, 급여평가실 평가기획부장을 역임한 이동준 부장은 감사실장에 각각 승진 발령됐다.
또 박명숙 심사실 심사1부장은 창원지원장에 임명됐으며, 인병로 경영지원실 부장은 보건사회연구원에 파견을 나간다.
4일자 직대 발령도 다수 나왔다.
DUR관리실 DUR기획부 이연화 차장은 같은 실 DUR운영부장으로 승진했으며, 여학구 DUR운영차장은 대전지원 운영부장 자리로 옮긴다.
급여평가실 평가1부 함기철 차장은 심사기획실 심사기획부장과 의료보장확대실무지원단 소속 의학적비급여관리체계팀에 겸임 발령받았다.
또 감사실 감사부 황선욱 차장은 평가기획실 평가기획부장 자리에 앉게 됐고, 급여평가실 평가2부 이영희 차장은 심사1실 심사1부장을 맡는다.
자동차보험 위탁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자보심사전문위원직도 신설됐다. 이 자리에는 정민영 위원이 위촉됐다. 정 위원은 7월 2일부터 2016년 7월 1일까지 위원직을 맡게 된다.
심평원은 새 원장이 취임하는대로 직대 조치를 해제하고 정식 임명하거나 일부 자리를 교체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2알지노믹스, 주식 24% 락업 해제…오버행 주의보
- 3약국 직원 고용만 잘 해도 세금공제 혜택 '쏠쏠'
- 4이유있는 수급불안 장기화...'이모튼' 처방액 신기록 행진
- 5개설거부 처분 받은 층약국, 1심 패소 2심 승소
- 6이연제약 파트너, 420억 투자 유치…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속
- 7엑세스바이오, 알에프바이오 인수…570억 투입
- 8한국규제과학센터, 3기 센터장 공개 모집
- 9[경북 포항] "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약사법 개정 필요"
- 10지씨지놈, 상장 첫해 흑자·매출 22%↑...진단 신사업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