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전 의원, 데일리팜 고문으로 활동
- 강신국
- 2013-06-28 0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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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사회 보건복지 정책 아젠다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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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은 최근 원 전 의원을 초청해 '우리나라 보건복지 정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들었다.
원 전의원은 이를 계기로 본사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고령(화)사회의 미래 보건복지 정책이라는 아젠다를 전문신문 데일리팜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데일리팜은 이에 원 전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원 전 의원은 "고령(화)사회는 보건복지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수반하게 될 것"이라며 "독자가 가장 많고 파급력이 높은 데일리팜이 전문신문으로서 이같은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 전의원은 33~34대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이화약대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원장으로 헬스케어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특히 원 전의원은 비영리 민간단체인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 대표를 맡아 25일 보건복지부에 등록을 마쳤다.
나눔운동본부는 앞으로 사회약자층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및 기부금 모집활동, 고령화 문제에 대한 민간차원의 각종 캠페인 전개, 관련분야 세미나 및 교육, 간행물 발간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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