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대만시장 진출
- 가인호
- 2013-05-14 15: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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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 FU사와 수출계약...25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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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최근 대만 CHI FU사와 약 25억 원 상당의 메디커튼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출계약을 체결한 CHI FU사는 1930년 설립해 500여 개의 제품을 수입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등 글로벌기업 제품을 병원, 정부기관 등에 판매하며, 연간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대만 내 유통기업이다.
신풍제약은 CHI FU사와 협력해 키닥터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인지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제품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메디커튼은 임상시험연구를 통해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돼 수술 후 유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이다.
신풍측은 향후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시키고자 국내 마케팅 및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만수출을 시작으로 메디커튼을 수출품목으로 육성하고자 현재 일본, 중국, 중동, 아시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 활발한 수출 상담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제품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메디커튼은 유럽연합(EU)의 CE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글로벌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신풍 관계자는 "CE인증을 바탕으로 유럽에서의 메디커튼 허가 임상연구를 준비 중이며, 현재 척추 및 갑상선 수술 후 유착방지에 대한 임상연구도 진전단계에 있어 적응증을 다양하게 추가해 유착방지제 시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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