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천연물신약 1분기 영업 실적 '양호'
- 이탁순
- 2013-05-07 12:2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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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인하 스티렌 제외하고 나머지 품목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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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천연물신약이 1분기 준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동아제약의 위염치료제 스티렌이 작년 약가인하 영향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2%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성장을 이어갔다.
7일 국산 천연물신약의 1분기 원외처방조제액(유비스트)을 분석한 결과, 스티렌을 제외하고 나머지 품목들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작년 출격한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동아제약)이 200% 가까운 성장률을 보였고, 녹십자의 신바로 역시 89%나 처방이 늘었다.
최근 회사 측이 자진해 약값을 내린 시네츄라도 1분기까지는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하지만 3월 약가인하 영향으로 2분기 이후부터 실적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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