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유원상 상무, 빅데이터 마케팅 성공사례 발표
- 이탁순
- 2013-04-29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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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 컨택&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에서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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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상무는 지난 26일에도 오피니언마이닝워킹그룹에서 주최하는 '제8회 오피니언마이닝워크숍'과 같은 주제로 발표했다.
컨택&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는 KMAC에서 11년간 진행해 온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콜센터 경영 컨퍼런스를 더욱 새롭고 알차게 준비해 다양한 사례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해 주제 발표하는 유 상무는 "베노플러스는 2002년에 출시된 제품이지만 빅데이터 분석을 해 보니 소비자들은 멍 치료 연고가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며 "인터넷에 멍 빨리 없애는 법을 검색하면 계란이나 쇠고기가 연관 검색어로 떴다는 점에서 그런 인식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빅데이터는 기존의 관리체계로는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데이터 집합을 뜻하는 신조어로, 소셜미디어 등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발전되면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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