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사들 "세이프약국, 약소매상 역할 아냐"
- 이혜경
- 2013-04-15 16:0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서 시행될 약력관리·자살예방 게이트키퍼·금연프로그램 지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개원의사들을 대변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는 15일 "세이프약국은 약소매상 역할을 하는 약국의 역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시 행정"이라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대개협은 "기본적인 약력관리에 현재 국민건강보험의 복약지도료라는 수가가 책정돼 있다"며 "세이프약국은 또 다른 세금낭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대개협은 "금연프로그램은 이미 일선 의료기관과 보건소등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적, 주기적 상담과 치료가 병행해야 금연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개협은 "50개 약국의 시범사업에 시행할 예산을 굳이 쓰고 싶다면 저소득층에 의료바우처 제도로 '세이프 서울'을 만드는 것이 더욱 박수 받을 일"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의사들 "세이프약국 감시"…약사들 "의사 오만함 극치"
2013-04-11 16: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