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보건의날 기념 건강보험 걷기대회 개최
- 김정주
- 2013-04-04 09:5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림픽공원 등 전국 6개 지역 릴레이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제41회 보건의 날(7일)을 맞아 오는 6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을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에서 '건강보험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공단은 국민들에게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6개 지역본부에서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보건의 날이 속한 4~5월을 '건강생활실천 기간'으로 정해 이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회는 6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27일에는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과 광주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6일 서울지역 행사에는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등 주요 외빈들이 참석하기로 했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5월에는 11일 수원 광교공원 저수지 수변로 대회에 이어, 25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한편 공단은 행사장에서 대사증후군을 비롯해 만성질환 예방정보의 제공과 상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미각 체험, 건강부스(혈압, 체질량지수, 골밀도 측정) 등 다양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김종대 이사장은 "걷기대회 목적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로 만들어 드리는 것"이라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참가신청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또는 건강iN 홈페이지(http://hi.nhic.or.kr)에 있는 배너창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각 지역별 걷기대회 개최 전 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