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연구회, 명칭변경 효과는
- 최봉영
- 2013-02-19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RA전문연구회가 최초에는 허가 담당자들의 모임이었으나 현재는 개발·보험 등 다양한 분야가 모이면서 덩치가 커졌다.
이 같은 이유로 과거 이름을 버리고 새 이름을 갖게 됐다.
명칭이 변경되면서 회원들 가운데서도 격하게 반기는 이들이 있다.
과거 RA전문연구회라는 이름 때문에 공식 모임에 나오려 해도 회사측에서 다른 분야 담당자라고 생각해 허락 해주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하지만 이름을 바꾸면서 이름만 들어도 이 연구회가 무엇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됐다.
이제는 모임 이름때문에 고초 아닌 고초를 겪었던 회원들의 걱정은 사라지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5"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6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7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8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