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현지조사권 요구 "기가 막혀"
- 김정주
- 2013-02-13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특히 심사·평가·지불·현지조사 등 사후관리 영역까지 공단으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기가 막히다"는 반응 일색이다.
의약단체 한 관계자는 "보험자 업무 강화 차원이라고 명분을 내세우지만 누가 봐도 밥그릇 빼앗기로 보인다"며 "관치의료의 끝을 보여주는 행태 아니냐"고 반문했다.
다른 단체 관계자는 "공단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며 "현지조사하거나 직접 통제하고 싶다면 심평원처럼 요양기관들로부터 만족도 평가를 받는 대상이 돼야 한다"고 꼬집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