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아모레그룹에 편입…"사옥 함께 쓴다"
- 어윤호
- 2013-02-12 12: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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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용산부지 그룹 신사옥 완공…자진 상장폐지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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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태평양제약을 완전자회사로 편입시키기로 결정했다.
기존에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태평양제약 주식의 65.13%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 100% 지분을 확보하게됐다. 태평양제약은 자진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아울러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7월 용산을 떠나 강남구 논현동 소재 성암빌딩으로 사옥을 옮겼다. 현재 태평양제약은 아모레 그룹 자회사중 하나인 헤어 전문기업 아모스와 같은 사옥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이전은 임시적인 조치다.
이후 기존 아모레퍼시픽과 태평양제약의 사옥이 위치했던 용산부지에 신사옥이 완공되는 2016년 태평양제약은 모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다시 용산으로 거취를 옮길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 편입과 함께 각 계열사들이 한 건물에 모이게 될 것"이라며 "편입 이후 경영 효율성이 높아지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제약을 포함한 아모레그룹의 신사옥은 최고 23층 높이의 최신식 복합 업무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대지면적 1만4523㎡, 연면적 12만3450㎡ 규모로 연면적을 기준으로 현재 사옥보다 9배 이상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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