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안전위한 정부조직 개편방향 모색 공청회
- 최은택
- 2013-01-24 1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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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김성주·김현 의원 공동주최...허윤정 교수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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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약품 안전을 위한 합리적인 정부조직 개편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가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 김성주 의원, 김현 의원은 인수위가 밝힌 식약처 설치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최동익 의원과 김성주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김현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이다.
주제발표는 아주대 인문사회의학교실 허윤정 교수가 맡는다. 제목은 '식의약품 안전을 위한 정부조직 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이다.
이어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문경태 법무법인 세종고문, 김진현 서울대 간호대 교수, 최문석 한의학정책연구원 부원장 등의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들 의원들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식품안전관리 일원화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한 모색은 물론 의약품정책과 건강보험, 약가정책, 질병정책 등이 ‘국민 건강 최우선’이라는 원칙에 부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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