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국내 제약회사, 암웨이에 러브콜
- 영상뉴스팀
- 2013-01-14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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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개국 영업망 통한 '건기식 글로벌 영업전략'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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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를 위한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 바로 암웨이와의 파트너십 구축입니다.
국내 제약사들이 암웨이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탄탄한 영업력과 외형에 있습니다.
세계 58개국에 진출한 암웨이의 글로벌 매출은 13조원에 달합니다.
암웨이 마케팅의 핵심인력 ABO는 세계 각지에서 300만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영업망이 약한 국내 제약사들이 암웨이와 손잡으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암웨이에 런칭된 제품은 10~20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부분도 장점입니다.
중소제약사들의 경우 건기식 제품 자체가 아닌 '원료 또는 기술' 판매 전략도 유효합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암웨이의 조직은 5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기업인(본사)-글로벌암웨이와 마케팅브랜드(생활·가전제품)-암웨이, 건기식브랜드-뉴트리라이트,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엑세스비지니스그룹, 코스메틱브랜드-아티스트리 등이 그것입니다.
암웨이 영업·유통·마케팅 섹터는 크게 미주·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로 나뉩니다.
암웨이의 국내 영업시점은 1992년이며, 약 35만명의 ABO가 일구어 내고 있는 매출 실적은 1조원에 달합니다.
암웨이의 글로벌 마케팅 성공노하우는 각 섹터에 포진한 '인허가·특허팀'에 있습니다.
'암웨이 건기식 10여 품목에 대한 중국 보건당국 인허가 취득' 성과가 '인허가·특허팀'의 능력을 방증합니다.
세계 최강 영업력을 자랑하는 암웨이가 건기식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백기사'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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