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사르탄 제네릭 78품목 허가…내달 혈전 '예고'
- 최봉영
- 2012-12-17 06:4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제약사 출시전부터 사전마케팅 진행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특허 만료를 한 달 앞둔 현재 텔미사르탄 제네릭 허가를 받은 제약사는 20여 곳에 달한다.
14일 식약청에 따르면, 텔미사르탄 제네릭은 단일제와 복합제를 포함해 24개 제약사 78개 품목이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달 들어서도 10여 개 품목이 더 허가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텔미사르탄 오리지널 품목은 베링거인겔하임 ' 미카르디스'와 GSK ' 프리토'다.
특허 만료일은 내년 1월 20일. 그러나 재심사기간이 2008년 12월 종료돼 제네릭 허가와 급여등재가 잇따랐다.
국내사 제네릭 허가는 2010년 50여 개를 시작으로 지난해 8개, 올해 17개로 줄을 이었다.
이처럼 국내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텔미사르탄 제제의 연간 처방액이 900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내년에 특허가 만료되는 품목 중에서도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미 78개 품목이 허가를 마쳤지만, 단일제와 복합제 등 다양한 용량이 있기 때문에 향후 제네릭 허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또 일부 제약사들은 제품 출시 전부터 시장 선점을 위한 사전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열한 시장 쟁탈전의 D-데이가 멀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2오늘부터 도수치료 4만3850원 통일…연 최대 15회 제한
- 3엔데믹에도 계속되는 코로나치료제 개발 장기 레이스
- 4베링거 비만신약 한국서도 2상 실시…차세대 시장 공략
- 5초리스크 시대, 약국개업 잘하는 노하우 대방출
- 6'린버크', 강직척추염 급여 확대…조기치료 전략 변화 예고
- 7식약처, 오늘부터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 실시
- 8[특별기고] 기술보다 합의가 만든 대만의 '환자 중심' 기적
- 9양덕숙 케어솔약국 대표, 세계마약퇴치의 날 대통령 표창
- 10파마리서치, 미국 화장품 제조사 인수…리쥬란코스메틱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