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루핀과 '클래라' 특허권 소송 시작
- 윤현세
- 2012-12-01 08: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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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소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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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약사인 바이엘은 미국에서 인도 제약사인 루핀과 경구 피임제인 '나타지아(Natazia)' 또는 '클래라(Qlaira)'에 대한 특허권 소송을 신청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소장에서 바이엘은 루핀이 나타지아의 제네릭 약물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타지아의 미국 특허권은 2026년까지 보호된다.
나타지아는 현재 미국에서 심각한 월경 출혈 치료제 및 피임제로 승인된 약물이다.
루핀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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