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편의점 약판매 앞두고 초도물량 배송 진행
- 이탁순
- 2012-11-14 06:4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이레놀160mg·훼스탈골드정은 다음달 공급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에 따라 15일부터는 안전상비약으로 지정된 15종 가운데 13종이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나머지 타이레놀160mg과 훼스탈골드정 등 2종은 아직 제품이 준비되지 않아 내달 중순경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초반에는 정부가 예상한 전국 1만5000개보다는 적은 점포에서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유통업계는 보고 있다.
관련 도매업체 관계자는 "아직 편의점 판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점포주들이 많이 있는데다 배송시스템도 아직 완벽치 않아 정부가 예상한 숫자보다는 판매점포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행일을 앞두고 교육이수 점포가 급증하고 있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계는 CU가 약 5000개, GS25 약 4000개, 세븐일레븐 약 3000개 매장에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기사
-
편의점용 타이레놀500mg 소비자가 2500원
2012-11-0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