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손 안대고 코 푼 복지부?
- 최은택
- 2012-10-17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자체 예산으로 수행해야 할 행정소송을 심평원에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이학영 의원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복지부가 심평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소송대행기관으로 여기고 있다"면서 "심평원 변호사에 소송을 맡기고 위임수수료 한푼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심평원 변호사 인건비는 보험료에서 나온다"며 "복지부가 자체 예산으로 수행해야 할 소송업무를 국민들에게 떠넘기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잡아야 한다"며, 강윤구 심평원장에게 개선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강 원장은 "심평원이 복지부의 위임사무를 수행하고 있고 관련 내용도 잘 알고 있으니까 당연히 업무를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문제의식조차 갖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는 "법적으로 안된다면 안하겠다. 일단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