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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량 협상 약가인하 상한선 20~30% 수준 돼야"

  • 김정주
  • 2012-10-09 14:33:05
  • 김종대 이사장, 국감서 관련 연구용역 결과 언급

건강보험공단 김종대 이사장이 사용량연동 약가협상 최대 인하율이 10%에 불과해 실효성 지적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최대 낙폭 3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김 이사장은 9일 낮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이 질의한 최대 낙폭과 관련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연구용역 결과를 분석 중인데, 결과에도 10% 낙폭은 미흡하다는 내용이 들어있다"며 "개인적으로 20~30%는 돼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사용량이 확대돼 약가를 최대 30% 가량 떨어뜨려도 원가를 건드리지 않아 제약사 이익도 지속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현재 사용량연동 협상 최대 낙폭에 대해서는 복지부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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