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장애인 보호시설에 상비약 전달
- 강혜경
- 2024-06-12 20:2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국 자발적 기증…"작은 보탬됐으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장애인 보호시설에 상비약과 영양제,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보호시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영진 회장은 "우리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안소망의집 원장은 "강서구약사회의 따뜻하고 꾸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물품들은 시설 내 장애인분들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김영진 회장과 전휴선 여약사담당부회장, 유수연 여약사위원장, 신관호 일양약품 강서약우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