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 인증 결정하는 민간위원 9인은 누구?
- 최은택
- 2012-06-18 12:1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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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총 15인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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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과 취소를 결정하고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을 심의하는 '제약산업 육성 지원 위원회' 위원명단이 공개됐다.
복지부는 18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위원회 구성원을 소개했다.
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총 15인으로 구성된다.
복지부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정부위원으로 기재부 차관, 교과부 차관, 지경부 차관, 국가과학기술위 상임위원, 식약청장이 참여한다.
민간위원은 산학연 등 관련 전문가 9인이 위촉됐다.
대한의학회 김동익 회장, 대한약학회 정세영 회장, 범부처신약사업단 이동호 단장,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국가임상시험사업단 방영주 부단장, 특허법인 이룸 안미정 대표, 스틱인베스트먼트 최병원 대표, 김앤장 노영재 변호사, 서울신문 우득정 논설위원이 그 들이다.
이 위원회는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취소 등을 심의 의결한다.
또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과 시행계획의 성과 분석과 평가를 심의하는 것도 이 위원회의 기능이다.
이 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첫 회의를 열고 제약기업 43곳을 혁신형 기업으로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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