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코치 "유행 따라 복용하는 건기식? 약사와 객관적 상담"
- 강혜경
- 2025-09-29 11:1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인 건강 데이터·생활습관 분석해 복약계획 제안"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생활밀착 판매점 등에서 가르시니아, 밀크씨슬, 루테인 등 다양한 건기식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소비자들 역시 가격 비교나 유행에 따라 제품을 고르고 있는 실정이지만 잘못된 건기식 복용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많이 사용되는 기능성분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이 대표적이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공복에 복용하거나 특정 질환이 있을 경우 부작용이 우려되며 간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메디코치는 "건기식 홍수 속에서 오히려 약사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기식 제공 서비스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메디코치는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중복 성분 여부, 복용 시간, 부작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나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실제 서비스 이용자들 가운데는 편의점에서 가볍게 산 영양제가, 기존 복용하던 약과 성분이 중복돼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메디코치 상담을 통해 알게 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는 것.
메디코치 관계자는 "충동구매가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내게 필요한 성분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아가 개인 건강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복약 계획을 제안하는 것이 메디코치의 목표"라며 "국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4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5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6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7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8'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9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10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