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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6만건 처방…22만건 조제한 의원과 약국은?

  • 최은택
  • 2012-03-17 06:44:58
  • 청구액 자료로 본 '내가 1등'...상상 초월

처방전 발행건수는 군산소재 G의원, 조제건수는 대전소재 J약국이 단일기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구액 순위 1위 기관은 의원은 서울 구로소재 Y의원, 약국은 서울 강남소재 Y약국으로 건수와 일치하지는 않았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실에 제출한 요양기관 청구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처방전을 10만장 이상 발행한 의원이 전국에 28곳이나 됐다. 하루 평균 300장 이상의 처방전을 발급한 것이다.

1위는 군산소재 G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16만여건, 하루평균 500장 이상의 처방전을 발행했다. 처방전 발행률도 94.28%로 높았다.

또 조제건수가 많은 전국 상위 100대 약국은 지난해 기관당 11만건 이상 처방전을 조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1위는 대전소재 J약국으로 22만여건, 하루평균 700장 이상의 처방전을 받았다. 이 약국 등록약사는 10명이다.

청구액은 의원은 서울 구로소재 Y재활의학과의원이 109억여원, 약국은 서울 강남소재 Y약국이 303억여원으로 수년째 1위를 지켰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가운데서는 서울 송파소재 S병원이 6504억여원을 청구해 단연 선두였다.

이와 함께 단일기관 의사수가 가장 많은 의원은 서울 강남소재 한 대학병원 직영의원으로 43명의 일반의가 근무했다.

약국은 청구액 1위인 Y약국이 근무약사수도 가장 많았다. 등록약사는 전년에 이어 14명으로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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