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ISC DAY IN SEOUL 6월 11일 개최
- 이석준
- 2024-05-22 15:2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CDISC 본사 회장 및 임원 발표
- 현재 등록 진행 중
- 2024년 11월 한국 인터체인지 계획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임상데이터 표준에 대한 최신 진행 상황, 구현 경험, 전략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다.
미국 CDISC 본사 회장 Chris Decker와 부회장 Sheila Leaman은 6월 10일 방문해 공동 주최 K3C와 사전 미팅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CDISC DAY 행사 당일에는 Chris Decker 신임 회장의 환영사와 CDISC 현황 업데이트 발표로 행사가 시작된다. CDISC 회장단과 FDA 관계자 등으로부터 CDISC STANDARDS, CDISC SEND, Real World Data 등이 발표된다.
CDISC(Clinical Data Interchange Standard Consortium)는 국제 임상 데이터 표준화 컨소시엄으로 미국 FDA와 같이 신약 승인과 관련된 국제 규제 기관에 임상 및 비임상 시험 데이터를 제출할 때 적용되는 국제 표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같은 규제 기관은 임상시험 환경의 변화에 따른 규제 선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른 데이터 표준화 적용 의무화로 인한 국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2024년 11월 개최될 'CDISC Korea Interchange'에 앞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CDISC 인터체인지'가 개최되고 있다.
한국도 '2024 Korea 인터체인지'가 계획 중이다. 2024 CDISC 인터체인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DIS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 CDISC DAY IN SEOUL은 CDISC K3C가 주최하고 CDISC K3C와 한국임상데이터표준협회가 주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6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10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