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계 오피니언 리더 '의약평론가' 6명 탄생
- 노병철
- 2024-05-21 11:2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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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율 교수 등 의사 4명-박광식 교수 등 약사 2명
- 의학신문사 추천-JW중외제약 후원으로 28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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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평론가’는 의사 또는 약사로서 전공분야에서의 전문성과 뛰어난 소통역량으로 의약학계가 건강한 발전을 이루는데 필요한 지식의 전파, 정책적인 제언이나 비평, 저술 또는 언론활동 등에 앞장서 온 오피니언 리더이다.
올해 제47회 추천을 맞은 의약평론가는 의사와 약사 가운데 전문가로서 이룩한 업적과 의료와 약학계에서의 활동과 경력, 신망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선정했다.
그 결과 △박정율 고려의대 신경외과교수 △박홍준 소리이비인후과 대표원장 △양성관 의정부백병원 가정의학과장 △이은혜 순천향의대 부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등 4명이 의사평론가로, △박광식 동덕여자대학교 약대 교수 △이석용 성균관대학교 약대 교수 등 2명이 약사평론가로 추천되었다.(무순)
의약평론가 추천사업은 JW중외제약이 후원한다. 올해의 추천식은 5월 28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평론가 증서와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기념메달이 수여된다.
한편 지금까지 배출된 의약평론가는 240명에 달하며, 역대 수상자들은 한국의약평론가회를 결성하여 의약 현안에 대한 정책 세미나와 학술포럼을 개최하며 의약학계의 여론주도 층으로 역할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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