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썬에 9억6000만불 손해 배상 청구
- 윤현세
- 2012-02-17 08:5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로토닉스' 제네릭 유통에 따른 손해 배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인도의 제네릭 제조사인 썬에 대해 화이자의 와이어스 지사가 9억6000만불에 달하는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 제기로 인해 썬의 주가는 2.8% 떨어져 지난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낮아졌다.
썬과 테바는 와이어스의 위산 억제제 '프로토닉스(Protonix)' 분쟁이 해결되기 전인 2008년 1월부터 제네릭 약물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 법원은 2010년 4월 제네릭 제품의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와이어스는 썬의 제네릭 제품 판매에 따른 손해와 소송 비용등을 포함한 배상금을 금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토닉스의 매출은 2007년 19억불에 달했지만 2008년 테바와 썬의 제네릭 생산으로 인해 매출이 58% 감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