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DRG, 공공병원 2단계 시범사업 모의운영 실시
- 김정주
- 2012-02-14 09:3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청구착오 사전예방 차원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하반기부터 확대 적용되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신포괄지불제도 2단계 시범사업 모의운영이 한창 진행 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는 7월부터 확대 실시되는 신포괄지불제도 2단계 시범사업 모의운영을 이달부터 6월까지 5개월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의료원 35곳과 적십자병원 5곳 총 40개 기관에 대해 실시되는 이번 모의운영은 새 지불제도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청구착오 사전예방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심평원은 모의운영을 통해 신포괄수가제 청구방법에 따라 수가와 본인부담 등 진료비 계산이 정확하게 산정됐는지 확인하고 상병과 의무기록 상병 간 일치여부, DRG 분류의 적합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특히 포괄수가제 하에서는 주상병명에 따라 질병군 번호와 진료비가 결정되고 있어 정확한 상병 기재가 매우 중요하다"며 "입원 청구건 일부를 무작위 추출해 확인하고 오류 유형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2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3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6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7[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 8'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