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용·김동해 씨,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상'
- 이혜경
- 2012-01-26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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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6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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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과대학 동창회(회장 정규형·한길안과병원 이사장)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하기용(19회)교수와 명동성모안과의원 김동해(31회) 원장을 '2012년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다.
하 교수는 매년 국제적인 카데바 스파인 워크샵(Cadaver spine workshop)을 개최하여 척추수술 발전에 공헌했고, 김 원장은 비영리단체인 '비전케어아이캠프'를 설립, 10년간 24개 개발도상국에서 무료 눈 수술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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